예수님 내면의 삶 이돈희 기획출판

작성자: 노인박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2-06-01 02:46:44    조회: 12회    댓글: 0
성전 건립 중인 전주 교구 문정성당을 찾아서 (시론 포함)

이돈희 대기자 /『예수님 내면의 삶』 기획출판인/UN 평화대사/어버이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만든이



입력 : 2022/05/29 [08:46]



▲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인이 한국어로 번역 발행 최초기록 ⓒ챌린지뉴스



오늘 5월29일은 주님 승천 대축일, 홍보 주일, 청소년 주일이다.



기자는 2주전 부활 제 4주일이자 스승의 날이기도 한 5월15일에 아침 일찍 집을 출발하여 오전 10시30분부터의 교중미사를, 전주시 완산구 모악로에 소재한 문정성당에서 아내와 같이 참례하였다. 20년이 지난 가건물이라 비가 오면 미사 중에도 천장에서 제대(祭臺)로 비가 센다는 기사를 통해, 성전 건립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본당신부를 비롯 전신도가 노력하고 있다고 들은 까닭이다.



전주교구 문정성당은 기자가 미사참례 하지 않는 타교구의 성당이지만, 같은 신도로서 십시일반, 성전 건립기금에 조금이라도 기부해 주고 싶은 마음에서이다.



본당 주임신부인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를 처음 알게된 것은, 2012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동안 서울 명동대성당의 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에서 수강 중일 때, 강사의 한 분으로 출강하여서이다.



기자가 성전 건립기금으로 멀리서 현금으로 기부하자면 송금의 방법도 있겠으나, 안 신부님이 10년전 광주기톨릭신학교 교수일 때, 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에서 강사와 학생으로 좋은 인연을 맺었으면서도, 그 후 한번도 뵙지 못한 신부님이, 일선 현장인 전주 교구 문정성당에서 사목활동을 하는 것을 알게 되고서는, 신부님이 집전하는 교중미사에도 참례할 겸 직접 문정성당으로 찾아 뵙고 싶었다.



기자가 가톨릭의 세례성사와 견진성사를 받은지 56년이 넘는 70세가 되고부터, 5년간을 기획하고 기도하면서 정말 노력한 끝에 (도중에 번역인들이 바뀌기도 했다.), 드디어 번역출판하게 한 『예수님 내면의 삶』(출판사 : 휴먼걸처아리랑·1030페이지· 정가 78,000원) 10권을 문정성당에 기부하고 이를 성전신축기금의 일부로 봉헌하기 위해서--.



이탈리아어 원서와 독일어 번역서를 세계 최초로 한국어로 번역 완료한 번역료와 출판인쇄비 합하여 모두 1억5천만원이 되었다. 자비부담 조건으로 초판 1,000권이라, 1권당 원가가 15만원인 셈이다.



이 도서는 이탈리아의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1694~1766)가 18세기인 1731년부터 1735년까지 5년동안 예수님의 계시와 말씀을 전달받아 기술한 대걸작 도서로서, 출판 당시 로마 교황청에서 보조금을 하사할 만큼 진가를 인정받은 도서이다. 또한 교황 요한 23세 · 교황 베네딕토 15세 · 교황 비오 12세 등 세 분의 교황님이 추천하신, 세계 유일의 도서로, '18세기 이후의 온 세상 천하 만민' 즉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이는 기자가 9년전인 2013년에 저술한 365페이지의 도서 이름이기도 하다). 예수님을 올바로 알고 믿게 하는, 최고의 영성서이자 예수님의 교과서이다.



기자는 크리스천으로서, 천주교의 성전건립 뿐만 아니라 개신교의 어려운 개척교회에서 필요한 건축기금 모금이 있을 때에도 같은 성부 하느님,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 성령 하느님을 믿는 크리스천으로서, 천주교의 성당이나 개신교 개척교회를 직접 방문하거나 방문을 못해도, 2천년전 1세기의 바오로(바울)사도와 같이 [21세기 세계 도서 전교선교사]가 되라는 주님이 주신 명령(사명)을, 19년전 2003년에 받고서도, 혼자 하기에는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되었고, 직장과 좋지 않은 건강 등 개인적인 사유로 미루다가, 70세이던 5년전부터 명령에 순종하는 방안으로, 70세후의 여생을 위 도서를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 출판ㆍ보급하게 하기로 결심하였으며, 5년이 되는 우선 금년 부활주일 기간 중에 한국어로의 번역출판을 한 것이다.



1세기인 2,000여년전에 이 지구에 오시어 33년 동안 우리 사람들과 함께 사시면서 12제자와 바오로(바울) 사도 등에게 3년동안 하늘나라와 그 복음을 가르치신 예수님께서 왜 1,700년이 지난 후인 18세기에 세실리아 수녀게 나타나시어 5년동안 기록저술하게 하신 원본 3,000여페이지를 남기게 하셨는지는, 예수님만이 시공을 초월하여 하시는 일이고, 예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세계사적인 일을, 우리 크리스천은 그 심오하신 뜻을 위 책에서 읽고 묵상하고 깨달으며, 모든 비크리스천에게도 선포전파 하여야 한다.



"모든 것은 때가 있다."는 코헬렛(전도서)의 말씀처럼, 이탈리아어로는 예수님의 계시와 기록의 말씀이 18세기에 출판되었지만, 한국어로는 위 이탈리아어 원본이 나온 후 287년의 세월이 필요했다. 이제는 한국어 말고도 영어 등 각나라 언어로도 번역출판이 되어야 할 것이다. 성 베드로 수도원으로부터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허가를 최초로 받은 나라는 우리나라이고, 출판사는 (주)휴먼컬쳐 아리랑 (발행인: 이헌숙 박사)과 기자(도전한국인 본부 총재)와 기자의 멘티인 조영관 박사(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이다. 아는 이들은 이미 아는 바와 같이 기자는 가톨릭, 그는 개신교이다. 기자는 경상도, 그는 전라도이다. 화합과 일치를 위해 주님께서 그렇게 계획하셨다. 기자의 전공은 노인학ㆍ 부동산학이고, 그의 전공은 경영학이다.



4355년의 한국 역사 속에서 수천년 먼저 태어나도 좋고, 수백년 늦게 태어나도 좋을 기자와 조영관은 스무살 터울로, 구약의 모세와 여호수아, 신약의 바오로(바울) 사도와 티모테오(디모테) 제자와 같은 터울내의 멘토와 멘티이다. 뒤를 이를 그의 딸 은비는 아버지와 30년 터울로 서울대학교 사법대학에서 독어와 영어를 복수전공한 재원이고 현재, 유명한 영자신문 등의 기자, 각종 모임의 사회자와 아나운서로 활약하고 있으며,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18세기 이탈리아인 수도자인 세실리아 수녀의 예수님 말씀인 이탈리아어 도서를, 21세기에 영어와 한국어로 번역출판 보급하는 것은, 세계 여러 나라 중에 조그만한 나라 그것도 70년전에 남북으로 분단되어 아직도 세계 유일하게 통일이 되지 않고 사상적으로, 신앙적으로도 합치되지 않아, 그 1/2 나라인 대한민국인 기자와 조영관 멘티에게 허락하셨다. 이는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국가로 통일되기를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이시라고 기자는 생각한다. 이를 거부하는 공산주의자와 주사파와 좌파는 활동을 하느님이 주신 양심으로 중지함이 옳다.



성경과 함께 위 도서를 반복해 읽고 묵상하면서,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을 올바로 믿으면서, 정의와 공정과 인권과 언론의 자유를 포함한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장점을 알면, 결코 공산주의자나 주사파나 좌파가 되어서는 아니되니까! 한국어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를 영어보다 한국어로 먼저 번역 발행한 이유이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와 의정활동을 오로지 대한민국과 그 국민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세계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사상적으로 신앙적으로 경제적으로 자유롭게, 본인 노력한큼 행복 누리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하기 위한 방안으로 윤석열 암브로시오 대통령, 현재 21대 국회의원 약 300명에게 여당ㆍ 야당ㆍ 무소속 ㆍ가톨릭· 개신교ㆍ 불교ㆍ 무종교인에게도 모두 1권씩 증정하여 읽고 묵상하게 할 방법을 생각 중이다. 좋은 방법이나 제안을 이 지구상의 하느님의 아들과 자녀인 귀하가 해 주시기 바란다. 윤석열 정부는 정부로서 각분야의 정치 올바르게 하고, 여당은 여당대로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 하도록 노력하라. 야당은 몽리 부리거나 발목잡기, 반대를 위한 반대하기와 여당시절에 하던 다수의석을 무기삼아 졸속으로 통과시키기와 막무가내 악법 제정과 시행을 하지 말기를 제언한다.



서로 얼굴 붉히지 말고, 떼쓰지 말고, 협치하라. 정치와 입법활동의 목적이 무엇인가? 최소한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은 여당과 야당이 다 독점해서는 아니되고 나눠가져야 한다. 국민의 입장에선 여당이든 야당이든 진정 국민을 위하는 의회활동을 하는 정당을 원한다. 두고 관찰하겠다. 2년후 2024년의 22대 국회의원 과반수 차지는 앞으로 2년동안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에서 각각 자기 하기 나름에 달렸다.



2027년의 대선에서의 21대 대통령 선거도 마찬가지다. 한가지 예로써, 특히 30대~50대 젊은 국민들과 60대~80대 장년에서 노년 국민들은 자기 거주와 삶에 직결되는 부동산문제 즉 인간의 제2의 생명인 부동산문제(서민의 전월세 등 임대차 3법 포함)와 부동산 취득세 재산세 부동산 종합소득세 (외국에는 부동산 종합세가 없으며, 세금을 많이 걷을려고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부동산 종합소득세이다.),



다주택소유자의 양도세 세금과 실제로 다 처분할 수 있는 양도기간 (부동산의 특성상 다른 재화에 비해 그 가격이 양도와 취득하기에는 너무나 고가이며, 금융기관의 대출도 극히 제한되어 있고, 그 대출 이자율도 너무 높아서 언감생심이라, 양도와 취득에 오랜 기간이 걸린다. 다주택을 모두 양도하기에는 최소한 2년에서 3년이 걸린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이를 고려하여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기간을 1년으로 한정하지 말고 윤석열 정부기간이 5년의 기간인 바, 다주택자 양도기간을 더불어 민주당과 합의하여 3년으로 하시라. 문재인 정부에서 25회 이상의 대책과 정책을 세우면서도, 문재인 정부가 5년만에 야당으로 될 정도로 실패한 제 1의 이유가 바로 탈원전 정책과 소득주도 성장과 더불어 부동산에 대해 징벌적ㆍ괴씸적ㆍ 폭탄적인, 최고율의 각종 세금 부과에 따른 해결하지 못한 부동산 문제였다.)



국민들은 앞으로도 부동산 정책과 세금대책을 가장 잘 해주는 정당을 여당으로, 대통령으로 선출할 것이다. 여당 야당이 경쟁하듯이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켜주고, 각종 부동산 세금, 기업의 법인세ㆍ 양도세ㆍ 상속세율을 선진 외국과 비교하여 낮추고 각종 규제도 풀어서 중소기업은 물론 외국과 경쟁하여야 할 재벌기업도 잘 운영되게 정부에서 여건 조성하면, 경제가 잘 돌아가고 20대~40대 일반 국민들이 취업도 잘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부동산에 관한 각종 세금은,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의 세율을 평균한 수준으로 인하함이 바람직하다. 다주택자의 양도세금(양도세율)을 낮추는 그만큼 매수인에게는 취득가격을 낮추게 되고, 부동산가격도 그만큼 저렴하게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려면 다주택자가 양도할 수 있는 충분한기간과 양도세 중과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유예기간을 연장함이 관건이므로 하므로, 국민의힘과 더불어 민주당이 3년으로연장하도록 협치할 필요가 있다.



이탈리아어 원서만으로는 이탈리아어를 모르는 온 세상 온 천하의 피조물과 만민은 세실리아 수녀의 이 이탈리아어 원서『VITA INTERNA DI GESU CRISTO』를 읽고 묵상하거나 전교 선교할 수가 도저히 없어, 세계인에게 복음 선포와 전파에는 한계가 있어서, 도서로 전교선교하는 [21세기 세계 도서 전교선교사]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주신 전교선교의 사명에 동참하실 천우신조의 기회가 이제부터는 이 도서로써, 국내외에서 살아가시는, 한국인인 귀하에게도 왔다. 들을 귀 있는 "너희"는 들으십시오. 위 한국어 번역 도서 『예수님 내면의 삶』980페이지 이하 참조.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 전에, 귀하에게 명령하시고 사명으로 주신 아래 말씀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가톨릭 마르코 복음 16장 15절)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개신교 등 마가복음 16장 15절)



귀하는 이미 세례를 받은 크리스천이거나, 앞으로 세례를 받을 예비 크리스천이다. 하느님께서 소중한 영혼과 양심을 주신, "너희" 이며 <참으로 소중한 당신>인 귀하가,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후에 명령하시고 사명주신, 사제· 목회자· 신도 · 성도로서, 살아서는 이 지구상에서 전교선교하여 살 맛나고, 죽어서는 하늘나라에서 지구상의 자손을 위하여 전교선교하고 기도하여 행복한 [21세기 세계 도서 전교선교사]가 되는 방법을 발견하시게 될 것이다.



예수님 말씀 중 거의 100%가 돌아가시 전에 하신 말씀이나, 위 마르코 마가복음 16장 15절 말씀은,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부활하신후 승천하시기전에, 세례를 받은 크리스천이거나 세례를 받을 예비 크리스천인 귀하인 YOU(소문자 you 보다 한 차원 높은 대문자 YOU)에게 하신 당부 말씀임을 잊지 않고, 실천하셔야 할 예수님 말씀이다.



하느님께서 사랑하셔서 천하 모든 동식물 중에, 하느님에 의해 "서로 '사랑'하라."는 글자와 아주 비슷한 '사람'(인간)으로 태어나고 존귀한 영혼과 양심과 육신을 받은 귀하가, 이 도서를 접하여 성경과 함께 읽고 묵상허거나 선교전교하기 위하여, 빚을 내야 할 정도의 책이 아니라면, 기자와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권유하고 기도드린다. 이 도서가 영어로 번역하는 전자 책 발행 포함하여, 널리 보급되면, 올바른 신앙심과 함께 애국심이 발휘되어 자유 민주주의로 통일될 것이다. 1주일 후면 오는 제67회 현충일의 의미와, 6. 25 한국전쟁에 참전한 우리나라 국군과 자유 우방국인 미국을 비롯 UN 병력지원국 의료지원국 물자지원국 등 24개 나라의 병력ㆍ 의료ㆍ물자 지원국, 서울 현충원ㆍ 대전 현충원ㆍ, 부산 UN 묘지공원 등이 존재하는 이유를 생각해 볼 것!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지구보다 더 귀한 목숨 바치고 부상 당한 국군과 함께 UN 참전국ㆍ지원국들의 큰 희생과 베풀어준 은혜를, 배신으로 갚지 않아야 한다.



예수님을 위해, 자기 스스로를 위해, 이웃들을 위해, 일생이나 반생을 영혼과 육신ㆍ 재물과 건강과 눈물을 바치고 기도드려가며 온 몸으로 세계를 누비는 전교선교사는 아니되더라도, [21세기 세계 도서 전교선교사]가 되시길 바란다. 하느님의 자녀인 귀하로서 귀하여 자녀와 손주들에게도 세례받게하며, 열심히 신앙을 지도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이 안되고 있어서 18세기에 세실리아 수녀에게 나타나신 것이다.



입은 옷이나 외향이나 직업은 성직자이면서도, 실제로 예수님을 올바로 신앙하는 일반 신도나 성도, 무종교인만도 아주 못한 양심의 성직자도 없지 않다. 세례받은 신도나 성도이면서 무종교인만도 못한 양심을 가진 이들도 많다. 큰 일 났다. 이 세상 사람 누구나 부귀영화, 건강 상태, 높은 권세도 30년을 못가는 것이 인생임을 깨닿기 위해, 세상의 직위와 권력 유지와 체면에 비중을 두지 말고, 위 도서를 성경과 함께 잘 읽고 묵상하면서, 귀하가 사람으로 태어난 목적을 확실히 고찰하고, 온전히 회개하면, 모두 구원 받음을, 수명자로서, 기자로서 확신하는 바이다.



" '자네'의 시작은 보잘 것없었지만 '자네'의 앞날은 크게 번창할 것이다."(가톨릭 욥기 8장 7절).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개신교 등 욥기 8장 7절) 여기의 '자네' 나 '네' 는 남들만이 아닌, 바로 귀하를 말하는 것이다.



주 : 2022년 5월 10일, 예수님 부활 제 4주간 수요일, 제 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일, 월드레코드 홈페이지 이돈희 기자 [도서 전교선교 권유] <예수님의 내면의 삶>을 성경과 함께 비치하여 읽고 묵상하며, 모두 구원받으십시오.- 참조





“지금 제가 마주하고 있는 상황을 한마디 고사성어로 표현하면 사면초가(四面楚歌)가 아닐까 싶네요.”



전주교구 문정성당 안봉환 스테파노 신부(54)가 인터뷰를 시작하면서 지금 그가 처해 있는 상황을 기자에게 한 말이다.



전북 완주 출생으로 어려서부터 독실한 가톨릭 집안에서 자라난 안봉환 신부는 로마 유학파를 비롯해 학구적인 신부들 사이에서 전설적인 존재다. 그는 광주가톨릭대학교를 마친 뒤 이탈리아 로마로 유학하여 교황청립 우르바노 대학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잠시 귀국하여 사제품을 받고 2년 동안 보좌 신부로 지내다가 다시 로마로 유학하여 교황청립 성 안셀모 대학에서 전례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계속해서 로마 아우구스티누스 대학교에서 교부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생활 15년 동안 석사 학위를 3번, 박사 학위를 2번 받은 것이다. 그뿐만 아니다. 그는 외국어 실력도 뛰어나 가톨릭 고대 문헌 연구에 필수적인 그리스어와 라틴어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현대 언어에 능통하거나 수준급으로 구사한다고 한다. 참으로 많은 탈랜트를 받은, 앞으로 소중한 소임을 담당할 사제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는 가톨릭 내부에서 알아주는 초기 문헌 번역 전문가이며 저서로는 『교부 문헌 용례집』(수원가톨릭대학교출판부 2014, 공저), 역서로는 『교부들의 성경 주해-코린토 1·2서』(분도출판사 2016), 『4천 년의 기도, 단식』(가톨릭출판사 2018, 공역), 『에게리아의 순례기』(분도출판사, 2019), 『하늘나라로 가는 비단길』(2021, 공역ㆍ 기자의 아내와 기자가 손에 들고 있는 맨 아래 사진 참조), 『하느님을 섬기는 사제 백성을 돌보는 목자』(도서출판 아름다운, 2018), 『성경과 ㆍ전례』(도서출판 아름다운, 2019) 등과 미출판 도서가 있으며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로마에서 귀국한 그는 2009년부터 전주가톨릭신학원장을 맡았고, 2011년 고산성당 주임 신부를 지냈으며, 2012년부터 광주가톨릭대학교 교수로 지냈다. 이때까지만 해도 공부하는 사제의 길이 확실해 보였다.



그런데 하느님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랴? 그는 2018년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홍보국장으로 임명됐다. 예상하지 못한 중책을 맡으면서 사제와 관련된 미투 사건, 극단적인 성향으로 논란을 일으킨 워마드의 성체(聖體) 훼손 사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접하였다. 3년간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홍보국장으로 지낸 그는 2021년 1월 말 전주시와 완주군의 경계선에 있는 도농 복합 공동체인 문정성당으로 부임하였다.



책상에서 볼펜을 굴리며 책과 씨름하던 그가 오랜만에 본당 사목 소임을 맡고 보니 기쁘기도 하지만 두렵고 떨린다고 했다. 보좌 신부로 2년, 시골 본당의 주임으로 1년을 보낸 것이 본당 사목 생활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2001년 8월에 설립된 문정성당! 신자들은 본당 설정 후 곧 상가를 빌려 임시 성전으로 삼다가 몇 년 후 가건물로 성전을 세웠다. 하지만 그것이 끝은 아니었다. 새 성전 건립에 대한 원대한 기대와 희망은 부풀었으나 기금 마련에 적잖은 어려움을 겪었다. 길어야 10년일 줄 알았던 가건물 생활은 점점 길어졌고, 새로운 성전에서 미사를 드리고 싶은 신자들의 마음은 간절하나 모든 여건이 좋지 않았다.



부풀었던 희망의 불꽃과 심지가 조금씩 꺼져갔다. 가건물 성전은 비가 오면 여지없이 물이 샜다. 10여 년 전에 세운 사제관과 교육관도 균열이 심해 곳곳이 금이 간 상황이었다. 물이 새어 들어와 바닥 곳곳을 흥건히 만들어놓은 날이면, 빗자루와 쓰레받기로 물을 퍼내야 했다. 여기저기서 곰팡이 찌든 냄새가 난 지는 꽤 오래됐다. 신앙생활의 터전이 되는 성당은 미사를 봉헌하고 교리도 공부하며 친교를 이루는 중요한 공간이다.



그런데 문정본당 신도들은 20년째 가건물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지난날 안 신부의 화려한(?) 경력과는 달리 그가 마주한 본당 상황은 그야말로 사면초가이다. 먼저 코로나 상황으로 본당 내 모든 사목 활동이 중단되었을 뿐만 아니라 물려받은 본당 자산도 2억 원 정도밖에 안된다. 이 자산 규모로는 새 성전을 도저히 마련할 수 없다.



또한 안 신부는 사제서품을 혼자 받았기에 도움을 청할 동기 사제들도 없고 부모님도 하느님의 품으로 가셔서 손을 내밀 수도 없고,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다른 곳에 특별한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좋은 사목 방법을 가르쳐달라고 경험 많은 몇몇 신부님들에게 부탁했더니 코로나 상황이 멎으면 그때 열심히 활동하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새고 균열이 심한 가건물 상태의 본당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새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그가 떠맡은 현실 과제다.



그러나 하늘이 무너져도 살아날 구멍은 있게 마련이다. 그는 “흔히 사제 생활 가운데 본당 주임 신부로서의 생활을 ‘꽃 중의 꽃’이라고 하는데, 지난날 본당 사목 경험이 거의 없어서 왕초보에 가깝다.”고 말했다.



▲ 문정 성당에서 (좌)이돈희 월드레코드 대표 (중)안봉환 스테파노 주임신부 (우)이우신 사도 요한 보좌신부 ⓒ챌린지뉴스



안 신부는 2021년 1월 이러한 처지에 놓여있는 본당에 부임하자마자 신자들에게 성전 건립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으며 다시 그들의 마음을 끌어모았다. 그는 “신자들이 새 성전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코로나 상황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온 힘과 정성을 다하고 있다. 이 어려운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자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고 격려와 위로를 통해 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신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게으름을 경고하는 사도 바오로의 말씀을 인용하며 말했다.



“형제 여러분, 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지시합니다. (중략). 우리를 어떻게 본받아야 하는지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중략), 아무에게서도 양식을 거저 얻어먹지 않았으며, 오히려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수고와 고생을 하며 밤낮으로 일하였습니다. 우리에게 권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 여러분에게 모범을 보여 여러분이 우리를 본받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여러분 곁에 있을 때, 일하기 싫어하는 자는 먹지도 말라고 거듭 지시하였습니다. (중략)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시하고 권고합니다. 묵묵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벌어먹도록 하십시오.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낙심하지 말고 계속 좋은 일을 하십시오.”(2테살 3장 6절-13절)



100만 단 봉헌을 목표로 시작한 묵주기도는 어느덧 14만 단 가까이 모였다. 신자들이 함께 모여 재능을 발휘하게 된 것은 주임 안봉환 신부의 독려 덕분이기도 하다. 안 신부는 2011년 고산 본당 주임 시절에도 공예 초를 만들어 판매하여 본당 교육관 건립에 큰 힘을 보탠 적이 있었다. 이번에도 재능있는 신자들이 함께 노력해 만든 작품을 판매해서 주님의 마음에 드는 성전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로 한 것이다. 기도로 마음을 모은 문정본당 공동체는 조금씩 조금씩 본격적인 모금 활동에 나섰다. 사제와 수녀, 신자들이 함께 만든 공예 초들은 성전 건립기금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전주교구 순교자인 동정 부부 유중철 요한과 이순이 루갈다,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신부를 비롯하여 멕시코의 과달루페 성모, 바티칸 식스틴 경당의 성모, 오병이어, 기도하는 손을 공예 초에 예쁘게 새겼다.



안 신부는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성전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 마음의 성전에 벽돌을 한 장 한 장 아름답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쌓아 올리는 것이 우선이므로 신자들과 함께 기도하는 가운데 일치를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안 신부도 가만히 있지 않고 팔을 걷어붙였다. 그는 최근 공동 번역 출간한 소년 복자 카를로 아쿠티스의 책 『하늘나라로 가는 비단길』( 맨 아래 사진 속에 보이는 기자와 아내가 들고 있는 책 2권)의 판매 수익금을 모두 성전 건립기금으로 내놓았다. 하지만 갈 길은 멀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기금 모금엔 생각만큼 속도가 붙지 않았다.



성전 건립기금을 마련할 수 있는 길을 여러 차례 시도해 보았으나 항상 좋은 결과만을 얻는 것은 아니었다. 끝물인 딸기를 따 가라는 친절한 딸기밭 주인의 말에 새벽길에 신자들과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함께 나섰다. 하나라도 더 따서 딸기잼을 만들어 팔아야겠다는 마음으로. 그러나 주문을 받은 고객에게 택배로 보냈을 때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 목적지에 사뿐히 안전하게 내려놓아야 할 딸기잼 병들이 택배 기사가 잘못 내려놓은 탓에 깨져버린 것이다. 크고 맛 좋은 복숭아를 주문한 고객에게 보냈을 때 하루 정도 머무는 물류 센터에서 이틀을 머무르는 탓에 썩은 복숭아가 배달된 사진이 찍혀 돌아왔다. 씁쓸하고 아쉽지만 서둘러 고객에게 보상해 주었다고 한다.



그는 “세상에서 힘껏 일하면서 쉽게 성전 기금을 모금할 수 있는 길은 없네요. 그러나 어찌하겠어요. 하느님의 마음에 드는 성전을 짓고 싶은 신자들의 마음은 간절한데 본당 신부가 가만히 주저앉아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무슨 일이라도 해야지요.”라고 힘주어 말했다.



본당에서는 시기와 계절에 따른 각종 반찬류를 판매한다. 지역 농산물 100%로 만든 장류와 김제에서 생산되는 쌀 100%로 만든 현미와 백미 누룽지를 전국에 주문 판매한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 상황에서 1년 반 만에 얼마나 부지런히 뛰어다니면서 모금을 하였는지 물려받았던 2억 원 정도 본당 자산이 어느덧 12억 원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코로나 상황으로 급속하게 치솟는 물가와 자재 가격을 감당할 수 없단다. 처음에는 성전 건립에 들어갈 비용을 대략 35억 원으로 추정했지만 지금엔 40억 원 정도 규모로 늘렸단다.



오늘도 전주교구 본당들뿐만 아니라 다른 교구의 본당들에도 형제적인 도움의 손길을 청하며 직접 방문판매에 나서는 안 신부. 밤마다 제대로 쉬지 못하고 모금에 대한 걱정 때문에 수시로 잠에서 깨어나면 소성당에 앉아 감실을 바라보며 두 손 모아 기도한단다. 비가 자주 내리는 여름에는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면서 튼튼한 새 성전에서 미사를 봉헌할 수 있도록 주위 신자들의 관심과 도움을 요청한다. 후원 문의는 063-225-9100, 전주교구 문정 성당이고 성전 건립 후원은 신협 134-002-807-846 문정성당이다. 우리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문정 성당 신도들 뿐만 아니라,이 성전이 잘 지어질 수 있도록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위해 애쓰는 전주교구의 사제들과 신도들과 타교구의 사제들과 신자들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구원받으시길 기원하며, 완공된 문정성당을 그려보며, 가건물인 문정성당을 나왔다.



오늘 문정성당에서 교중 미사중 영성체후의 기자의 간절한 기도는 다음과 같았다.



예수님! 제가 기증하는 당신의 내면의 삶 즉 『예수님 내면의 삶』 도서가 신축 성당이나 개척 교회의 벽돌 한 장이 되고, 수고하는 신부와 목사, 노력 봉사하는 신도· 성도들의 한끼 식사 · 음료수 한잔 되게 하소서. 또한 세실리아 수녀/기자의 VITA INTERNA DI GESU CRISTO를 영어로 잘 번역할 영어 번역인을 인도해 주십시오. 10년만에 만나 미사에 참여하는 안 스테파노 주임 신부가 집전하는 이 교중 미사를 계기로, 스테파노 신부가 이탈리아어에 문맹이자 청맹이고, 영어까지 매우 약한 75살 노년인 저를 크게 도웁는 역할 담당하게 해주십시오. 오늘 이 미사에서 기도 중에 생각해보니, 10년전에 스테파노 신부를 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에서 만나게 하시고, 그가 집전하는 오늘 이 문정성당 교중미사에서 위와 같이 기도드리게 하심은, 예수님이 이미 10년전에 서로 만나게 하시고 오늘을 갖게하셨음은, 바로 예수님이 저희 사제와 평신도 두 사람을, 하느님께서 이러한 시공을 넘나드시는 역사적이고 성스러운 일에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함임을 온전히 깨닿게 되었습니다. 오늘 2022년 5월 29일 주일은,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이야 말로 우리 모든 크리스천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이자 최고의 로망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하여 이제 한국어로 번역된 위 도서와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될 도서로 "온 천하 만민에게" 즉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주님과 복음을 더욱더 많이 선포 전파하여, 본인은 물론, 남들에게도 올바르고 확실하게 주님을 믿게 함으로써, "너희" 인 '저희 모두 반드시 구원해 주십시오.



70년을 분단된 대한민국이 윤석열 암브로시오 정부기간인 5년내에, 늦어도 2030년대(2030년~2039년)에는 자유 민주주의 · 시장 경제 국가로 평화통일 되게 섭리하여 주십시오. 주님 이름으로 간곡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좌) 강연식 로잘리아 부인 (중) 안봉환 스테파노 주임 신부 (우) 이돈희 임마누엘 월드레코드 대표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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