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의 날 기념 그림전 및 국목지정 행사

작성자: 노인박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1-10-10 07:48:26    조회: 13회    댓글: 0
제6회 ‘소나무의 날’ 기념 그림전 및 소나무 國木지정 행사, 김순영 소나무 화가
-대회장에 이돈희 본지 대표/(사) 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1/10/06 [12:07]

▲ 행사 대회장인 이돈희 본지 대표 /(사) 도전한국인본부 종재 축사 ⓒ 월드레코드


10월 5일 오후 서울 도봉구 도봉로 메이다이닝 시크릿 가든(비밀의 정원)에서 제6회 소나무의 날 기념 그림전과 소나무 국목(國木) 지정을 염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순영 소나무 화가가 주최하고 (사)도전한국인본부가 주관했으며

대회장에 이돈희 본지 대표 / (사)도전한국인본부 총재가 맡았고, 덕분에 가수 구재영이 사회를 깔끔하게 진행했다.


▲ 10월 5일 오후 서울 도봉구 도봉로 메이다이닝 시크릿 가든(비밀의 정원)에서 제6회 소나무의 날 기념 그림전과 소나무 국목(國木) 지정을 염원하는 행사가 열렸다. 왼쪽부터 구재영 가수, 김순영 소나무 화가,

이돈희 본지 대표, 조영관 (사)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신창용 행사 운영위원장 ⓒ 월드레코드

10월5일 소나무의 날은 김순영 소나무 화가의 제안으로 2015년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가 민간 기념일로 정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김순영 화가는 소나무를 국목으로 지정하자는 운동도 함께 벌이고 있다.

소나무 국목 지정 제안자인 김순영 화가와 도전한국인본부는 국민 소나무 사랑을 확산시키고 우리나라 국목으로 지정하여 나라의 푸른 정기를 세우고자 소나무의 날 행사를 기획했다.

김순영 소나무 화가는 수백년 수령의 희귀목과 아트 트리(살아있는 나무 조형예술) 소나무가 군락을 이룬 시크릿 가든(비밀의 정원)에서 35번째 개인전으로 최신작품을 선보였다.

김순영 화가가 이번에 전시한 그림은 모두 시크릿 가든의 소나무를 소재로 한 작품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대회장을 맡은 이돈희 (사)도전한국인본부 총재 (아버지날ㆍ 노인의 날ㆍ 세계어버이날 만든이)는 전세계가 공존하고 경쟁하며 이 지구상에 세계적으로 평화를 이루어 나가야 하는 글로벌 시대인 지금, 도전한국인본부에서 민간 기념일로 인증한 기념일 중에서 일부는 국내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세계적 기념일로 키워나가면 좋겠다."고 축하했다.



또한 "김순영 소나무 화가가 원하면 내년 2022년 10월5일부터라도 소나무의 날을 세계소나무의 날로 발전시켜서, 58년전 1963년의 아버지날과 48년전 1973년의 어버이날에 뿌리를 둔 세계어버이날을 2013년에 처음으로 만들고 2014년에 대한노인신문 등을 통해 세계어버이날 제정하기를 제언하고, 2015년에 제1회를 공표한 세계어버이날'에 이어, 현재 7월8일 도전의 날도 내년 7월8일부터는 '세계도전의 날'로 확대히기를 제언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물론 외국에서도 각각 이와 동일한 날짜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세계 각나라에선 기후나 사정에 맞는 날짜로 제정함이 바람직함을 말씀드린다." 라고 하였다(대한노인신문 2014년 12월5일자 지령 제500호 특집 "<세계어버이날>을 제정하기를 제언합니다! <어머니날>과 <아버지날>이 없는 각 나라에서 <세계어버이날>이 제정되기를ㆍㆍ" 제언 참조).


이 총재는, "특히 한국에 많이 있는 소나무는 100여종이 분포될 정도로 러시아 포르투칼 스페인 이베리아 반도 등 많은 나라에 있는 나무입니다. 국가가 없는 우리나라에는 애국가가 있는데, 이는 나라를 사랑하는 국가라는 말로, 국가와 같습니다. 이 애국가 후렴에 나오는 무궁화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나라 꽃 즉 국화이듯, 애국가 2절에 나오는 소나무도 애국가에 나온 소나무이므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나라 나무 즉 국목으로 지정하는 것이, 한국인의 오랜 역사와 정서에도 잘 맞는 나무입니다. 대한(민국)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애국가 후렴) 가사는 '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대통령부터 장년ㆍ쳥년ㆍ대학생에 이르까지, 애국가 1절에 나오는 하느님을 흠숭하여야 하고, 2절의 소나무, 후렴의 무궁화를 사랑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며, 김순영 화가의 소나무 국목 지정 제안을 환영했다.


▲ 대회장 이돈희 본지 대표에게 소나무를 설명하는 김순영 소나무 화백 ⓒ 월드레코드

김순영 소나무 화가는 비밀의 정원에서 소나무 그림을 그리는 시연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순영 화가의 그림 작업을 직관하는 즐거움과 함께 현장에서 탄생한 그림을 화가로부터 직접 선물로 받는 행운까지 얻었다.

김순영 화가는 소나무의 날을 지정한지도 벌써 6년째 되어가고 있다면서 소나무를 많이 그려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소나무의 날'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소나무는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이고, 한국인의 삶과는 아주 밀접한 나무라면서 국목으로 지정되는 그날까지 소나무를 열심히 그리겠다고 말했다.


김이환 (사)도전한국인본부 고문은 소나무 화가에게 서면 축사를 통해 우리의 정신적 지주인 소나무를 평생 그리며 더욱 건승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조영관 (사)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는 "전국에 가장 많은 소나무가 언젠가는 국목으로 정해지고 세계적인 소나무의 날도 만들어질 것을 확신한다."면서 "제6회 소나무의 날과 국목 지정에 대한 역사적인 사명을 가지고 한걸음 뛰는 김순영 소나무 화가를 응원한다."고 힘을 실어줬다.


신창용 행사 운영 위원장은 "이번 소나무의 날 행사가 더 나아가 미래 지향적이고 글로벌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김순영 화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순영 소나무 화가는 행사 장소를 후원한 메이다이닝 한승윤 대표에게 비밀의 정원 소나무 그림을 기증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 김순영 소나무 화가 비밀의 정원에서 소나무 그림을 그리는 시연 ⓒ 월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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