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펴내며--- 예수님 내면의 삶

작성자: 노인박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2-06-23 20:44:29    조회: 7회    댓글: 0
'책을 펴내며'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인이 287년 만에 한국어로 세계 최초 번역 발행 (수정 06월 23일)
- UN 평화대사/대한노인신문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월드레코드 대표/국민권익신문 상임고문/대기자
- 기도로 5년간 준비하며 번역발행에 성공한 이돈희 임마누엘 성가정생애 연구가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2/01/27 [10:30]
 



▲ 아버지날ㆍ노인의 날ㆍ세계어버이날 ㆍ덕화만발의 날 만든 이돈희 임마누앨 성가정의 생애 연구가 ©월드레코드

 

이 도서는 이탈리아 성 베네딕토 교구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287년전(1735년)에 발행된 이탈리아어 원서<VITA INTERNA DI GESU CRISTO (예수 그리스도님의 내면생활=예수님 내면의 삶)>라는 이름의 도서이다.

당시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가 예수님의 계시와 말씀을 듣고 직접 써 내려가며 기록한 원본은 3,047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로 성 베드로 수도원의  동료 수녀들에 의해  900페이지로 편집되었다.

이 도서는 1920년 교황 베네딕토 15세가  편집자인 베드로 베르가마스키 몬시뇰에게 지원금을 하사하여 발행을 허가할 만큼 우수한 가치를 인정받은 양서이다. 교황 요한 23세 ㆍ베네딕토 15세ㆍ비오 12세 등 3인의 교황 추천까지 받은 도서이므로, 세례를 받은 크리스천은 항상 성경과 함께,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필독하고 묵상하면서 구원받아야 할,  예수님에 관한 교과서이다.

 

<예수님 내면의 삶>은 예수님이 세실리아 원장 수녀에게 직접 말씀하시고 기록하게 하신 책이다.

예수님은  2천년전인 1세기에 세상에 오셔서 열 두제자와  바오로 사도 등에게 3년 동안 가르치시고 기록하게 햐셨다. 그후 1700년이 지난 18세기에  세실리아 수녀에게 나타나셔서 수년간 말씀하시고 5년동안 기록하게 하심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고, 하신 말씀들이다. 따라서 종교인이든 아니든 이 지구상 모든 인류의 교양서이자 필독서이다.

 

 <예수님 내면의  삶>은 동방의 등불, 세계의 중심이 될 자유 민주주의 ㆍ시장경제 국가인 대한민국인이  287년만에 한국어 출판을 기획하여 발행하는 최초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이것은 모두 이돈희 임마누엘 UN 평화대사가 기도로 5년간 준비한 일이다.

 

이 UN 평화대사는, 61년전 14살 중학교 3학년 학생때 본인 임마누엘, 어머니 마리아,  아버지  요셉으로( 외할머니는  어머니의 전도로  여러 해 후에  안나), 즉  예수ㆍ 마리아ㆍ 요셉인 성가정 본명으로 세례를 받았다.

 

미사 중 2년 동안을 영성체 후 " 어떻게 살아야 제가 세례명의 주인공이신 예수님  본받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라는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드렸다.

16살 고등학생인 2학년 학생인 제가 예수님 부활 대축일 영성체 후에 역시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는 중에, "내가 부활하였듯이, 핵가족화와 개인주의로  날이 갈수록 점점 사라져가고 심각해지는 효친경로사상을,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부활시키라." 는 미세한 음성을 계속 들었다.

 

 예수님이 주시는 음성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효친사상]을 부활시키고자  고등학생이던 16살 1963년에  <아버지날>을 만들었다. 그리고 21살 대학생이던 1968년에  [경로사상]을 부활시키기고 노인문제 해결과 노인복지를 연구하기 위한 방안으로 <노인의 날>을 만들었다.

 

 이돈희 대사는 1968년에  만든 이 <노인의 날>을 사회나 정부가 제정하기를 촉구하고 널리 홍보하고 행사비를 마련하느라 3년동안 준비 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24세 청년 때 제1회 <노인의 날>행사를  1971년 서울 신촌 로터리 예식장에서, 대한노인회 제 2대 김공평 회장, 구청장, 경찰서장, 교장선생님 등 기관장 대표와 450명의 어르신을 초대하여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를 거행했다. 또한 <아버지날>, <노인의 날>, <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이루기  위해 실천한  1963년부터 2003년까지의  40년의  노력과 도전을  정리하고자 <효친경로사상의 부활을 위하여> 란 도서도( 도서출판 범론사에서)  2003년에  출판하였다.

 

'나는 21년전부터 예수님 생애 연구가, 성가정 생애 연구가가 되어, 예수ㆍ성모 마리아 ㆍ양부  성 요셉님의 자료를 모으고 연구하였다. 그러던 중, 결혼 30주년 기념으로 아내 강로잘리아가 서울 명동 대성당 구내 서점에서, 2003년에 사 준 박필숙 사비나 자매가 독일어 번역서를 한국어로 옮긴 <성 요셉의 생애>란 도서에서  위 세실리아 수녀의 저서에 <예수님 내면의 삶>이라는 책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대사는 " 2003년부터  <예수님 내면의 삶>이라는 이 도서가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당시 직장생활 외에도 바쁜 일들과 나쁜 건강문제로 번역 발행을 2016년까지 실행하지 못하고 자꾸 미루게 되었다.  결정적인 계기는 가톨릭 언론인 신앙학교 선배인 오완수 바오로 형제(마르코 성지 순례 대표)의 소개로, 창녕에 소재한 나자렛 예수 수녀원 창설자 박정일 미카엘 원로 주교님(96세)을  아내와 같이 방문하면서 부터이다. 박 주교님이 주례하시는 미사에도 참례하고,  제주 성지순례를 함께 하면서 지도를 받고,  이 도서의  번역 발행을 결심한 것이다. "

 

9년전 2013년에는 이 지구상의 모든 부모들, 즉  세계 모든 나라에서 살아가시는 각가정의  어버이들과 노인들을 위하며,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효친경로사상'을 널리 홍보하고 부활시키기 위하여 <세계어버이날> 을 만들었다. 이 2013년은 이 대사가 1963년에 아버지날 만든지 꼭 50년 후로, 프란치스코 교황이 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해이기도 하다.

이  제1회 <노인의 날> 행사를 1971년에 거행 한 후  꼭 50년이 되는  2021년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계적인 종교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하였다. 누가 이를  예측할 수 있었을까?  이 대사가 <아버지날>을 만든 1963년은, 미국 대통령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ㆍ가톨릭 신도 대통령이던  제35대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한 해이기도 하다.

 

<노인의 날>을 만든 1968년은 "총 맞아 죽은 것도 억울한데, 재키(재클린의 애칭) 어쩜 그럴 수 있어?"라며 케네디가 앨링톤 국립묘지에서 안타깝게  부르짖지만, "육신 없는 당신은 싫어요." 하며 하이힐 똑똑 울리며 돌아선 미모의 재클린(34)이, 그리스의 대사업가ㆍ부동산재벌 ㆍ선박왕이던 아리스토텔리스 오나시스 영감(62)과 재혼한 해이기도 하다.  7년을 살아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인간미 너무 없어, 영부인이던 체면 불구하고 이혼소송 중이던 1975년에 오나시스가 사망했다. 후에 한번 더 결혼(모두 세번 결혼)한 재클린이 나이도 많지도 않은 65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케네디 대통령이 영구차 리무진에 실려 알링톤 묘지로 서서이 출발할 때, 거수경례로 떠나보내 전세계 시청자들을 울렸던 어린 아들  3살 존군은 39세이던  1999년에 비행기 사고로 소천했다. 인생  별거 아니다. 문재인 티모테오 전대통령을 포함해서, 하느님으로부터 귀한 영혼과 양심을 받고 사람으로 태어난  우리 인간 모두는 자기 일생을 살아가면서, 국민들에게, 남들에게, 한숨 쉬게 하는 정치ㆍ속이는 정치ㆍ거짓말 하는 정치ㆍ 내로 남불하는 정치ㆍ욕설하는 정치ㆍ 손해를 끼치는 일ㆍ무서운 일ㆍ나쁜 일 하지 말고, 배려하고,  존중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예수님은 선거공약과는 전혀 다른 정치하는 대통령, 거짓말ㆍ욕설 하는 정치꾼,  어젯말과 오늘 말이 다른 정치꾼, 권불이십년인데도 세례받은 크리스쳔이, 이 세상의 출세와 영달을 위해 ,예수님 배반하고, 올바로 안믿고, 양심버린 정치꾼, 상대방의  약점 캐고 물고 늘어지는 국회의원과  도지사ㆍ교육감을  싫어하신다.

 

 이 대사가 대학생 때인 1968년에  만들고 국가에서의 제정 위해 3년간 노력했던 제 1회 <노인의 날>은  1997년에  우리나라의  김영삼 정부에서 제정한 <,노인의 날>보다는 29년을 앞섰다.  세계적 연합체인 UN에서 1990년에 제정하면서 1991년이 제 1회인 <[세계노인의 날>보다도  22년을  앞섰다.  세계적 종교단체인 가톨릭의 총본산인 이탈리아 바티칸 교황청의 프란치스교 교황님이 2021년에 처음 제정 시행한 제 1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 보다는 무려 50년을  앞선, 선구자적인 일을 하였다.

 

1972년에 한국노인문제연구소를, 1976년에 한국노인학회를 만들어 개인적으로 노인문제연구와 노인학을 처음으로 도입 연구해 왔다. 특히 남북으로 갈라져 쓸만한 토지 면적 너무 적어 심각한 우리나라의 부동산문제 해결을 위해서, 1971년부터 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전공하고, 74년에 전문가 직업인 감정평가사에 합격해서 개업했다.  77년부터 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재직하면서, 부동산의 취득ㆍ 관리ㆍ개발ㆍ 공급과  토지 가격을 심사하는  실무 담당자로서 이 분야에 전문가가 되었다.

 

이 대사는 세실리아 수녀가 저술한 이 < 성 요셉의 생애>란 책을 보고 <예수님 내면의 삶>을  을 알게 되었으니, 박필숙 사비나 자매에 의해  아 책이  한글로  번역되지 않았다면, 아내가 이 <성 요셉의 생애>라는 책을 선물하지 않았다면,  5년만에 이탈리아어를  한국어로 번역출판하는 <예수님 내면의 삶>이라는 도서가 이 지구상에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다. 한 사람의 선한 일은 19년이 흘러서도 이렇게 합력하여 기적을 창조한다. 성경도 영어나 각국의  나라말로 번역되지 않았으면, 지금 처럼 전세계인이 예수님을 신앙할 수 없었을 것이다. <얘수님 내면의 삶>이란 도서도 이탈리아어만으로 존재했기 때문에 전셰계인이 알 수 없었지만,  전세계에서도 우수한 언어로 알려지는  한글로 번역이 되었으니. 이 한글 번역된 이 <예수님 내면의  삶>이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될 날도 올 것이다.

 

한걸음 빨리 <예수님 내면의  삶>이 한국어 뿐만아니라 세계적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ㆍ발행ㆍ 보급되면, 예수님ㆍ 성모 마리아님ㆍ성 요셉님의 생애  모두를  연구하고 올바른 신앙에 접목시키는 [성가정의 생애학]을 창학할 예정이다. 앞으로 가톨릭ㆍ정교회ㆍ성공회ㆍ개신교의 신학대학교에서 [성가정의 생애학]을 커리큘럼의 한 과목으로 개설하고, 이를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후학과 사제와 목회자들이 태어나길 소망한다.

 

" 우리가 평생을 믿는다 하면서도 잘 모르는 성부 하느님ㆍ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ㆍ, 성령 하느님을,  예수님 친히  계시하시고 말씀하신 18세기의 <예수님 내면의 삶> 이란 도서로  전세계에 널리널리 선포ㆍ전파하고 싶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부활후 마지막으로 부탁하시고 사명으로 주신,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는 말씀이 1,700년이 되도록  열악한 선교전교지 현장에 파견되어 한평생 반평생을 고생하고 희생하고 기도하는 소수 전문 선교전교사ㆍ사명자만이  실천해 하고 있으나,  갈수록 성직자들 조차 신앙심이 많이 퇴보하고 창세기 시절보다 더 악화된 자들이 활보하고 세상을 주름 잡아 가는 것을 방치할 수가 없어서, 예수님께서  이 도서를 통하여 삼위일체 하느님을 이 지구상의 모든 피조물과 만민에게 다 알게 하시고, 신약ㆍ 구약 성경과 함께  읽고  묵상하며  올바로 믿어서,  인간 모두가 구원받도록 하기 위하여서이다.  그러기 위한 쉽고도 현실적인 실천 방안으로  3단계 [ 21세기 도서 선교전교사] 를 구상하고 있다. 귀하도 이를 실천하면 이생에서도 하늘나라에서도 30배 60배 100배의 기쁨ㆍ 열매ㆍ 결실을 맺을 것이다."

 

세실리아 수녀는, 예수님께서 '나의 신부' 라는 호칭도 자주 나온다. 세실리아 수녀는 예수님 당시인 1세기의 12제자ㆍ72제자에 못지 않은 제자이고, 신약성경의 거의 절반을 기록한 성 바오로(바울) 사도와 같은, 18세기의 대표적인 제자ㆍ사도ㆍ수도자ㆍ성경기자이다. 

 



 ▲  이탈리아어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O> 를  한국인이 287년 만에

 한국어 <예수 내면의 삶> (1030페이지 87,000원) 으로  세계 최초 발행 기록    ©월드레코드

 

이 대사는, "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 이후 예수님에 관한 신ㆍ구약성경, 종교서적, 영성서적, 그리스도의 생애, 예수의 생애,  엘리자베스 클레어의 The LOST YEARS of JESUS, 홀거 케르스텐의 JESUS LIVED IN INDIA, 퓰톤 J. 쉰 주교의 LIFE of CHRIST, 베네딕토 16세 교황님의 JESUS OF NAZARETH 등등 수많은 관련서적과 비디오, 영화ㆍYouTube 영상들을 가지고 있다.

 

에수님이 세실리아 수녀에게 저술하게 한 <예수님 내면의 삶>이야 말로, 예수님을 더 잘 알게 하고, 신약ㆍ구약 성경73권 전체를 보다  잘 이해하게 하는 도서로서 이 이상의 예수님에 관한 책, 예수님 자신에  관한 더 이상의 확실한 도서는 없을 것이다. 따라서 일반 평신도ㆍ성도와 신학자ㆍ가톨릭 성공회 정교회 사제ㆍ개신교 목회자들 모두에게도, 예수님을 확실히 알게 하고 올바로 믿게 하는데  가장 좋은  교과서" 라고 말했다. 

 



 <예수님 내면의 삶> 이탈리아어 원서

 

 " 그러함에도 출판사 선정이 쉽지 않아 이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던 중,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월드레코드 발행인  조영관 경영학 박사ㆍ시인이 소개해 준 이헌숙 출판교육문화뉴스ㆍ 도서출판 휴먼컬처 아리랑의 발행인ㆍ편집인(문화예술경영학 박사)을 재회했다. 이돈희 대사/도전한국인본부 총재가 2013년에  이 출판사에서 발행한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가 인연이 되어 <예수님 내면의 삶>을 기획 발행하게 된 것이다. 2013년은 이 대사가 [세계어버이날]을 만든 해이며, 그 해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으로 선출된 해이기도 하다.

 

 노인의 날 행사를 시범으로 행사한 1971년후 50년만인 2021년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종교계 처음으로 2021년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 안나 축일인 7월26일과 가까운 7월의  넷째 주일인 7월25일을 제1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제정했다.성 요아킴과 성 안나는 성모 마리아님의  친정부모이시자,  예수님의 외조부모 노인이시다. 한국에서 이 대사가 만든<[노인의 날>이 UN에서 만든[ 세계노인의 날] 보다는 22년을 앞섬은 이미 말한 바 있다." 올해 7월 24일 은 제 2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이 된다.

 

아래 글은  이 책과 관련하여 공유했던 편지를 공개한다.

 

조영관 박사에게

 

나는 16살부터 아버지날 노인의 날 세계어버이날 덕화만발의 날 등  개인으로서는 가장 많은  4개의 날을 만들었으며, 70세가 되던 2017년 1월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세계 평화의 날에 "세실리아의 [예수님 내면의 삶]을  한국어와 영어로 번역발행하도록 하라"하신 말씀을 마지막 사명으로 알고  75세인  오늘에 이르렀어요.

 

이탈리어와 독일어를  모르는 나에게,  900여 페이지의  아주 작은 활자의 이탈리아 원서와  680여 페이지인 독일어 번역서를  구입하고 이를 한국어와 세계적으로 공용어인 영어로 번역출판하여 한국인과 이탈리아어와 독일어를 모르는 세계  모든 나라에 당신을 널리 알리고,  올바로 믿게 선교하라시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최근 5년 동안을 수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노력했지만 애로사항이 아주 많았어요.

 

더욱이 2년전부터 창궐하여 끝날줄 모르는 코로나 19의 세계적인 팬데믹 영향으로, 원래 계획했던 이 도서의 저자  세실리아 수녀가 생존하시던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도원의 방문도 불가했지요. 현재의 원장 수녀인 마리아 끼아라 카술리 수녀도 찾아 뵈며 감사 인사도 드리고,  세실리아 수녀의 자서전과 다른 글들도 구하면서, 영어로 번역할 번역인의 추천(선정), 세실리아 수녀를 복자 반열에 오르게 하는 방안도 알아보고 , 수도원 전경 사진도 찍어 책의  표지로 하고 싶었고---.

 

이 책이 발행되면 한국인 최초의 교황청 장관이신 유흥식 라자로 성직자부 장관에게도 보내 드리고,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을 제정한 프란치스코 교황께도 경정해 드려서, 교황청 도서관에 장서로 보관하도록 하여, 교황청 도서관을 찾는 한국인 사제나 수도자들이 한국어 도서를 보는 반가움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게 하고, 그리고  한국어를 아는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에게 이탈리아어아가 아닌  한국어로도 읽게 하고 싶어요.

 

이탈리아어 원서는 경기도 소재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의 권숙연 루치아 수녀(이탈리아 성지순례 인솔자)의 도움으로 이탈리아에서 3권, 독일어 번역본은 조박사의 영애인 은비(서울사대 교육학과 독어ㆍ영어 복수전공/기자/아나운서/미스코리아)의 협조로, 인터넷을 통해 어렵게 1권을 구입했지요. 그 후 절판이 되었는지 은비가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독일에 유학하는 동안 유명한 인티넷과 출판사에까지 주문하는 등 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은  구입할 수 없었고-.

 

이 책을 저술한  수녀 저자가 세실리아,  한국어로 번역한  번역인도 세실리아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라는 '평화 기도'로 유명한 분이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  이탈리아에서 이 책을 구입해 내게 보내준 권루치아 수녀도  경기도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전교 수녀회 수녀이지요.

이 책 뒷 표지의 "특히 한반도에서의 평화와 화해를 기원하는 교황님도 프란치스코, 이 책의 절대 주인공이신 예수님도 임마누엘, 나의 세례명도 임마누엘, 나도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는 UN 평화대사, 내가 세계어버이날을 만들던 2013년에  프란치스코 교황으로 선출 되시고,  내가 1971년에 한 제 1회 노인의 날 행사를 거행하였고,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  50년 후인 2021년에  제 1차 세계조부모와 노인의 날로 제정 공표하였으니, 이만하면 상당히 깊은 인연들이요, 시공을 초월하시는 하느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이 아닐까요?

 

하느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의 탈출(출애굽)의 도구로  모세와 여호수아 2인을 쓰시듯,  예수님은 <예수님 내면의 삶>에서, 세실리아 수녀와 나 그리고 조박사  3인을 당신의  도구로 쓰시고  계셔요.

어느 시기에 어느 나라에 태어나고 언제 선종하여도 좋을 나와 조박사를, 21세기에 스무살 터울로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 중에  아주 조그마한 나라 한국에 태어나게 했어요. 그것도  남한과 북한으로 갈라진 남한에서 태어나고 만나 납북통일에 일익을 담당하도록 씨앗을 뿌리시고 계시니, 나와 조박사 뜻대로 살기 보다는, 국가적으로나 신앙적으로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기 바라요. 조박사가 운영하는 도전한국인본부의 선한 영향력도 그러리라 봐요.

 

프란치스코 성인의 기도에 나오는 도구처럼,  18세기 세실리아 수녀ㆍ21세기 우리 2인 등 3인은 예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라 생각해요. 이 책 말미 ' 책을 펴내며' 에서 기획ㆍ발행 명의를 나와 조박사  2인 공동으로 하려는 이유이지요.

 

이 도서의  주인공이신 예수님ㆍ성모 마리아님ㆍ 성 요셉 양부님ㆍ  세실리아 수녀도, 하늘나라에서 이 세상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기획ㆍ발행하여 전세계로 보급하려는 것임을  아시고 기뻐하실 것 같아요.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이돈희 선생님께

지난 5년간<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어판 기획 발행을 위하여  1억5천만원과  돋보기 안경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눈으로 잔글씨와 인쇄글자를 보기 위해  큰 확대경을 사용하여 오탈자 하나하나, 글자 한 개 한개에 30cm 자를  밑에 대고  6교까지 수정하는 장인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일일이 다 살펴보신 선생님을 지켜보면서 그사명감과 열정을 확신했습니다. 선생님의 마자막 사명이 될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어판과 영어판의 기획ㆍ발행은  구약 출애굽기(탈출기)의 모세가 들어가지 못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제자 여호수아가 스승 모세의 뒤를 이어, 들어가는 것과 같은 경건한 마음입니다.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의 국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님을  더 널리널리 선교하고, 올바로  믿도록 하기 위한 마지막 간절하신 마음이,  21세기 선생님의 사명이요  신앙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은 2011년에는 국회에, 고 이태석신부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울지마 톤즈 DVD』 극장판 296 SET 를,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여ㆍ야ㆍ무소속  국회의원들 296명 모두가 의정활동 잘 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국회의원 전원에게 기증하였습니다.  국회에서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실에서,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천주교 분과 고흥길 바오로 국회의원과 함께,  대한민국 국회와 로마 교황청이, 한국시간 12월16일 (금)18시30분부터 『동시상영』을 하게 한 애국자 신앙인이자  도전한국인입니다.

 

이 지구상의 모든 나라의 피조물, 만민들에게 예수님을 더 널리 선교하고, 올바로 믿도록 하기위한 간절하신 마음이, 21세기 선생님의 사명이자 신앙이며 도전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의 신앙과 그간  이뤄내신 업적에 비하면 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너무나 부족하지만,  선생님의  그러하신 뜻들을 이어갈 수 있다면 큰 영광입니다. 이돈희 선생님은 11년전부터 저의 영원한 멘토이십니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이돈희  본지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은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의 영원한 멘토: 사진 출처 대한노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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