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사랑 시상식 성료

작성자: 노인박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2-06-14 07:19:27    조회: 13회    댓글: 0
- 6월10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다자간 103개 기관 협약
조은비 기자 | 입력 : 2022/06/12 [00:29]


▲ 대한민국천년 희망프로젝트인 행사로 "한국어사랑 시상식 및 다자간 협약식" 기념사진ⓒ챌린지뉴스


대한민국천년 희망프로젝트인 행사로 "한국어사랑 시상식 및 다자간 협약식"을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10일 12시부터 오후2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한국어사랑 시상과 다자간 협약식이 이루어졌다.

행사목적은 한국어교육 우수기관 및 컨텐츠를 발굴을 통해서 글로벌 시대의 한국어 교육 및 사용자 확산하는 것이다.

주최는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와 코끼리아 주식회사, 주관은 대한민국천년희망프로젝트위원회, 실용한국어능력인증위원회가 하였다.

정건영 교수의 세계적인 기록을 가진 타악기 연주와 오준영 성악가의 축가로 시작되었다.

사회는 조은비 모델/아나운서가 매끄럽게 진행하였다.

이날 한국어사랑에 대한 애정을 가진 축사자는 박성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문용조국제교류발전협회 회장, 한한국 한국어사랑 홍보대사, 박창수 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 총재가 참여했고

내빈소개는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가 했다.

이번 행사의 중심에 실용한국어능력인증위원회(PKPCC) 소개와 다자간 제휴를 103곳이 이루어져 큰 열기가 가득했다.

한국어사랑 홍보대사로 임명된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은 " 한국어 사랑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축사자인 박성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챌린지뉴스

첫번째 수상자는 도전한국인 특별공로상을 받게된 신우성 영화제작자 넥스트월드 대표이사이다. 이번 칸 영화제 박찬욱 감독의 영화 등 2편을 전 세계에 알려지게하는 기여를 하였다.

두번째 수상자로 '한국어사랑 도전한국인상'을 받은 본지 대표인 이돈희 UN평화대사가

이탈리아어 책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한국어를 전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하고, 방대한 분량과 비용을 부담하며 한국어사랑에 남다른 모범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돈희 본지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오늘 한국어사랑 시상식 및 다자간 협약식(제1회)에서, 수상자로 수상하게 해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고

"제가 국제 공용어인 영어로도 번역 발행하게 하여, 전 세계의 모든 아들과 딸들이, 이 책을 전자 책으로도 읽도록 선교전도 하겠으며, 우선은 한국인의 한 사람인 저로서, 원서 이탈리아어가 아닌 한국어로 287년만에 세계 최초록 번역 발행하게 하여, 이 도서로 예수님과 복음을 온세상 모든 피조물ㆍ만민에게 선포ㆍ전파하는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제1회한국어사랑 시상식 분야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한국어사랑 도전한국인상]

▶이돈희 UN평화대사

▶함은혜 사)한글사랑 나라사랑 국민운동본부 이사장

▶오시난 케르반 그룹 회장

▶김대우 세계한글사랑회 회장


▲ '한국어 사랑 도전한국인상'을 받은 본지 대표 이돈희 UN평화대사 (마이크 든이) ⓒ월드레코드

[도전한국인상]

▶박성진 World K-Pop Center 대표이사

▶김두일 대한노인회 대외협력위원장


[도전한국인 사회공헌상]

▶서우숙 서양화가

▶정종화 서울사회복지대학원 대학교 평생교육원푸드 아트상담 지도교수

▶김남옥 감영75 칭찬문화 창작소장

▶정건영 세한대학교 교수

▶양승수 (사)1004클럽 나눔공동체 총재

▶독고만 주)더월 부사장

[창조기업인상]

▶김준형 ㈜로보쓰리 회장

▶김명길 스페이스케이 주식회사 대표이사

▶양수현 주)에이아이설 대표

▶최지산 지산컴퍼니 대표

▶이정태 ㈜제이티미그린 대표

▶조준혁 ㈜오투코리아 회장

한편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나가는 도전인들을 발굴하고 도전정신 확산을 목표로 설립된 NGO이며 기획재정부 지정기부금 단체다. 11년간 50회 이상의 시상식과 행사를 해왔고, 꿈과 희망을 통해서 지속적인 도전정신으로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약 3000여 명의 회원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상자들과 함께 도전정신을 확산시키는 등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만들고 있다.

이날 초대받고 참석한 분들에게는 실용한국어능력인증위원회(PKPCC) 위원 및 향후 진행될 프로젝트에 함께할 기회가 얻어졌다.

▲ 6월10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다자간 103개 기관 협약 ⓒ챌린지뉴스

▲ 대한민국천년 희망프로젝트인 행사로 "한국어사랑 시상식 및 다자간 협약식" 브로셔 ⓒ챌린지뉴스



[수상 축하 인사 전문]

" 오늘 한국어사랑 시상식 및 다자간 협약식에서 수상자의 한 사람으로 시상해 주신 주최ㆍ주관기관에 감사드립니다.

약 2000년전 1세기때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1700년이 지난 18세기에, 시공을 초월하여 섭리하시고 다스리시는 당신의 계획에 따라, 이탈리아의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1694-1766) 원장 수녀/성경기자' 에게 발현하셔서 주신 계시와 말씀들을, 5년동안 받아 적어 기록한 방대한 도서가, 이탈리아어로는 VITA INTERNA DI GESU CRUSTO이며, 한국어로는 [예수님 내면의 삶]입니다.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 18세기에, 모든 인류에게 하신 1세기 신약성경에 +(풀러스) 하신 계시와 (성경)말씀임에도 불구하고, 절판된 독일어 번역서를 제외하곤 이탈리아어로만 발행된 원서이기 때문에, 극히 소수의 이탈리아인 고위 성직자 ㆍ수도자를 제외한, 이탈리아어를 모르는 이 지구상의 모든 크리스천을 포함한 모든 인류가, 애석하게도 280여년 동안을 18세기의 계시와 (성경)말씀을 접하거나 읽을 수가 없어 왔습니다.

이에 저는 이탈리아어를 전혀 모르는 외국인이자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는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 자유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이자 예수님을 신앙하는 크리스천의 한 사람이며, 64년~65년전부터 자유 민주 ㆍ평화 통일을 소원해 왔으며, UN 평화대사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의 미세한 음성을 받았기에) 꼭 성취하고 싶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위 [예수님 내면의 삶] 이탈리아어 원서를,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함을 인정받아기고 있는 한국어로, 세계 최초로 번역 발행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도서가 먼저는, 이 지구상의 모든 대한민국 사람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든, 필요에 의해 외국의 어느 나라에서 살아가든, 대한민국인으로서 이 도서 [예수님 내면의 삶]을 성경과 함께 비치하여 읽고 묵상함으로써, 이 도서의 절대 주인공이신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알고, 믿되 올바로 믿어서 모두(모든 인류)가 구원 받기를 바라는 사명감에서 5년 동안 저의 환경과 위치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갖은 노력을 다하여 한국어로 번역출판하게 하였는 바. 하느님의 뜻대로부르심에 따라 합력하여 선을 이루려는 이 도서를 발견 하고서, 오늘 ' 제1회 한국어 사랑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수상하게 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앞으로, 힘 닿는대로, 국제 공용어인 영어로도 번역 발헹하게 하여, 전 세계의 모든 아들과 딸들인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말씀들과 계시를 기록한 이 도서를 읽으실 수 있게, 비싼 우편물 우송료가 들어가지 않는 전자 책으로 출판하여, 전 세계인이 모두 읽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세계적으로 예수님과 복음을 문서 선교전도전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인 저로서, 이탈리아어가 아닌 한국어로 287년만에 세게 최초로 번역되어 나오게 한 역시적인 이 일을 계기로, 앞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저의 뒤를 이어서 자기 나라 언어(국어)로 이 이탈리아어 원서를 번역하게하여,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인 예수님과 성령 하느님, 즉 삼위일체 하느님을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확실히 알게 하고, 올바로 믿게 하는 복음을 선포ㆍ전파하도록 함이 저의 사명으로 알고 알리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조물주이신 성부 하느님, 성자 하느님, 성령 하느님 즉 삼위일체 하느님을 알고 올바로 믿어야 합니다. 에수님께서 1세기에 명령하신 루카(누가)복음 16장 15절이 18세기가 되도록까지 다 하지 않고 있어서, 18세기에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도자/성경기자에게 발현하시어, 3047페이지의 방대한 문집을 남기게 했으며, 이를 성 베드로 수도원의 동료 수녀들이 900페이지로 편집 발행한 것이 위 이탈리아어 도서이며, 글짜 등을 조금 확대해서 가독력 있게 한 것이 1030 페이지의 한국어 번역판 [에수님 내면의 삶]입니다.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ㆍ성령 하느님은 같은 삼위일체 하느님이시면서도, 예수님께서 1세기 당시 수준의 제자들과 신도ㆍ성도ㆍ불신자ㆍ미신자들에게는 하실 수 없었던, 말씀하셔도 이해 못하고 더 혼란을 초래하게 되어 미뤄두셨던 말씀을, 18세기가 되어서 당시에 예수님께 대한 신앙심이 세계적으로 가장 깊고 순명할 수도자인 이탈리아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수녀(1694-1766)/성경기자에게 나투신 것으로 제가 듣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명실공히 저와 저의 멘티인 개신교의 조영관 박사ㆍ시인/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와 함께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귀하가 어느 누구이든 할 것 없이. 귀하는 물론 누구라도 마음 하나 잘 쓰면, 비록 낯설고 언어 장벽이 있는 선교전교지 외국에 가족까지 나가서 한 평생이나 반평생을 건강과 눈물과 온갖 희생과 정성을 바쳐가며 직접 선교전교하는 사명감 투철한 선교전도사는 아닐지라도, 이미 세례(견진)받고 예수님을 잘 믿고 살아가는 귀하의 소중한 삶에서 크게 부담되지 않는 도서비용만으로도 사랑하는 자녀(신앙심이 매우 약해지고 있습니다.)에게는 물론 가까운 친지와 이웃과 외국에서 사는 이들에게 까지 선물 또는 기증으로 선교전교하는 사랑과 합력으로 선을 이루셔서 선한 귀하 뿐만 아니라 모두가 구원 받는, [21세기 세계 도서 선교전교사]가 되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권고ㆍ 추천드립니다. ( 저는 이를 위해 이 세상에서는 육신 생명 다하는 날까지, 육신 생명 끝나면 하늘나라에 가서도, 지구에서 살아가시는 귀하와 귀하의 자손들을 위해서도 항상 기도드리겠습니다. 불가능하지 않으면 귀하도 먼저 읽어 볼 도서 1권을 포함하여 [21세기 도서 선교전교사] 반열에 드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머지 않아 아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 '한국어사랑 시상식 행사'를 주관하신, '실용한국어능력인증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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