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어로 최초 번역 발행

작성자: 노인박사님    작성일시: 작성일2022-05-18 10:08:40    조회: 71회    댓글: 0
<화제의 신간> 「예수님 내면의 삶」 한국어로 최초 번역 발행
이돈희 UN 평화 대사…5년 준비 끝에 번역 및 발행 기획

이돈희 UN 평화 대사


「예수님 내면의 삶」은 1735년 성 베드로 수도원에서 발행된 이탈리아어 원서 예수 그리스도님의 내면생활)>를 번역한 책으로 287년 만에 한국어로 최초 번역 발행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이탈리아의 몬테피아스코네 성 베드로 수도원의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가 예수님의 계시와 말씀을 듣고 직접 써 내려간 원본은 3,047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로 성 베드로 수도원 수녀들에 의해 900페이지로 편집되어 있다.

이후 1920년 교황 베네딕토 15세가 편집자인 베드로 베르가마스키 몬시뇰에게 지원금을 하사하여 발행을 허가할 만큼 우수한 가치를 인정받은 도서로 세 명의 교황들이 추천한 양서이다.


이 책의 번역 발행을 기획한 이돈희 UN 평화 대사(감정평가사/아버지날·노인의 날·세계어버이날 만든 이/도전한국인본부 총재/대한노인신문사 수석부사장 겸 수석논설위원)는 “1731년 4월 12일부터 세실리아 수녀님이 쓰기 시작한 ‘이 세상에 머무르시는 동안의 [예수님 내면의 삶]’이라는 책은 영적 모험기이자 뛰어난 문집입니다. 그녀는 하느님의 계시로 이 책을 썼고, 이 책 속에는 많은 감성과 사고 그리고 예수님이 태어난 순간부터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까지의 감동으로 가득합니다”며, “지금도 이탈리아 중부 지방에 위치한 베네딕토 교구 소속의 작은 수도원에는 당시 마리아 세실리아 바이즈 원장 수녀님이 육필로 쓰신 책들과 고해 신부들에게 보냈던 2,000통의 편지들을 보관하고 있고, 수도원의 원장 수녀님을 비롯한 수녀님들은 이것을 통해서 할 수 있는 데까지 그 기록을 전파하고 하느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고 있습니다. 최초로 한국어로 발행된 이 책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신구약 성경과 함께 읽고 묵상하며, 올바로 하느님을 믿게 하여 이 세상의 사람 모두가 구원받기를 위해 발행된 책이며 예수님이 세실리아 수녀에게 저술하게 하신 〈예수님 내면의 삶〉이야말로, 예수님을 더 잘 알게 하고, 성경을 잘 이해하게 돕는 도서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고 번역 발행의 취지를 밝혔다.

번역은 이탈리아 파도바대학에서 기계공학과 학사와 석사학위 취득 이후에 동 대학에서 2018년 기계혁신 공학과 박사학위를 받았고, 평소 자국의 역사에 대한 강한 열정을 가지고 많은 번역서를 남긴 이탈리아의 루카 꽐리아토 박사와 이탈리아 살레르노 국립음악원에서 성악과, 파르마 국립음악원에서 성악 교수과, 아르페지오네 아카데미아에서 성악과, 아르츠 아카데미아에서 오페라 코치과를 졸업하였고 전문 이탈리아어 번역가로 오페라 타이스, 안드레아 쉐니에, 레 빌리 등을 번역한 김현정 교수가 공동 번역에 참여했다.

예수님을 더 잘 알게 하고, 신약·구약 성경 73권 전체를 보다 잘 이해하게 하는 필수과목 도서로서 이 이상의 예수님에 관한 책, 예수님 자신에 관한 더 이상의 확실한 교과서는 없을 것이다. 세례받은 일반 평신도·성도와 신학자·가톨릭 성공회 정교회 사제·개신교 목회자들 모두에게도, 예수님을 확실히 알게 하고 올바로 믿게 함에 가장 좋은 교과서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의 번역 발행을 기획한 이돈희 UN 평화 대사는 우리가 믿는 성부 하느님과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을, 당신이 직접 계시하시고 말씀하신 이 도서를 통하여 전 세계에 널리 홍보하고 선교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수년간 기도하며 번역, 출간을 위해 힘썼다며,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공용어인 영어로도 번역 발행·보급되면, 예수님·성모 마리아님·성 요셉님의 생애 모두를 더 연구하고 올바른 신앙에 접목시키는 [성가정의 생애학]을 창학할 예정이라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예수님을 신앙하는 가톨릭·정교회·성공회·개신교 등의 신학대학교에서 [성가정의 생애학]을 커리큘럼의 한 과목으로 개설하고, 이를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후학과 성직자인 사제와 목회자들이 태어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쓴날 : [22-05-17 21:19]
대한노인신문 기자[p57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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